일본 쇼핑 일본어 — 가격 묻기, 사이즈, 면세 표현

일본에서 쇼핑할 때는 드럭스토어든 의류든 기념품이든 가전이든, 핵심 표현 몇 개만 알아도 훨씬 수월합니다. 가격 묻기와 착용부터 카드 결제, 나아가 면세 절차까지, 일본의 여러 매장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문장을 정리했습니다.

상품 문의

착용·사이즈

결제·면세

「領収書」는 정식 영수증으로, 상호를 지정할 수 있고 주로 경비 처리에 씁니다. 계산대에서 자동으로 나오는 일반 영수증은「レシート」라고 합니다. 일반 영수증만 필요하다면「レシート」라고 하면 됩니다.

일본 쇼핑 팁

자주 묻는 질문

일본 면세에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여권을 제시해야 합니다.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5,000엔 이상 구매하면 결제 시 면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일반 물품'(의류, 가전, 가방 등)은 일본 국내에서 개봉해 사용할 수 있고 30일 제한이 없습니다. 반면 '소모품'(화장품·의약품, 식품)은 밀봉 봉투에 담기며, 구매 후 30일 이내에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반출해야 합니다. (참고: 일본의 면세 제도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출국 시 환급 방식으로 바뀌고 이 분류도 폐지될 예정이라, 그때는 규정이 달라집니다.)

일본에서 쇼핑하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화장품·의약품은 마츠모토키요시(マツモトキヨシ)나 웰시아, 가전은 아키하바라나 요도바시 카메라, 의류는 유니클로·GU나 백화점을 추천합니다. 기념품은 역 안 상점가(에키나카)를 둘러보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