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 자유여행 계획 세우기: 도쿄에서 뻗어 나가는 목적지와 일정 선택

간토는 많은 사람이 일본에 처음 발을 딛는 입구예요. 하네다와 나리타 두 공항이 있고 일본에서 가장 촘촘한 철도망이 깔려 있어요. 그리고 자주 오해되는 사실이 하나 있어요. '간토'는 '도쿄'와 같은 말이 아니에요. 간토는 1도 6현(도쿄·가나가와·지바·사이타마·이바라키·도치기·군마)이고, 도쿄는 그중 가장 쓰기 좋은 '출발 도시'이자 숙박 거점일 뿐이에요. 정작 즐거운 곳은 도쿄에서 한 시간 안에 있는 가마쿠라, 하코네, 닛코인 경우가 많아요. 이 페이지는 '도쿄를 거점으로 하루씩 밖으로 나가는' 간토식 여행법을 한 번에 정리해 드려요. 이 페이지의 내용은 NTJ 편집부가 정리했고, 변동이 잦은 정보(요금·영업·교통 규제)는 각 가이드 글에서 공식 자료로 확인한 내용과 마지막 확인일을 기준으로 해요. 출발 전에 공식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30초 결론: 간토가 나에게 맞을까

지역 한눈에 보기(1도 6현의 자리)

목적지 고르기

며칠이 필요할까: 세 가지 일수

교통 결정

숙박 거점 비교

계절별 차이

아이·임산부·어르신: 일정 강도부터 보세요

대표 코스 뼈대

날씨·휴장 대비책

이 글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 밖의 목적지(준비 중)

떠나기 전에 여행 일본어부터

가장 자주 쓰는 몇 문장만 미리 익혀 두면 현장에서 훨씬 든든해요: 교통 일본어·숙박 일본어·식당 일본어·긴급 상황 일본어·여행 일본어 전체 보기.

자료 출처와 확인

이 페이지는 방향을 잡기 위한 계획 개요라서 구체적인 요금과 시각표는 적지 않아요. 요금, 영업시간, 교통 규제와 계절 한정 행사는 각 가이드 글에서 공식(관광국, 철도회사, 각 시설 공식 사이트)으로 확인하고 마지막 확인일을 적어 두었어요. 변동 정보는 출발 당일의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해 주세요.

공식 참고 출처(마지막 확인 2026-08-05): 도쿄도 관광 공식(Go Tokyo)·하코네초 관광협회. 구체적인 요금·영업·규제는 각 가이드 글에서 확인한 판을 기준으로 하고, 출발 당일에는 위 공식 공지를 따라 주세요.

더 보기: 전국 여행 글|다른 지역 홋카이도·주부·긴키·오키나와·규슈